이 그룹이 연 모임만 모아 봤어요 — 신청은 모임마다 정한 방식대로.
문정동 소리공원 · 이타서울 해변팀
동네 한 바퀴를 걸으며 눈에 띄는 쓰레기를 줍습니다. 오래 걷지 않아요 — 한 시간 남짓이면 충분합니다. 장갑과 봉투는 저희가 챙겨 갑니다. 편한 신발만 신고 오세요. 주운 것은 사진으로 남겨 우리 동네에 무엇이 많이 버려지는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