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한리해변
-해양쓰레기 줍기 -해양쓰레기 조사 -웹앱으로 쓰레기 종류와 양 데이터 수집 -해양쓰레기 문제를 알리는 캠페인 영상 찍기
을왕리해변
대학생 4명이서 소소하게 을왕리해수욕장 해변정화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대학교 MT를 통해 많이 방문하는 바다이니만큼, 우리의 바다를 우리의 손으로 깨끗하게 정화하고자 합니다????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다가오는 주말,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로깅은 ‘줍다’와 ‘조깅’을 결합한 단어로,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해변을 따라 걸으며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과 일반 쓰레기 분리 방문객들에게 해양 쓰레기 문제 알리기 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작은 행동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우리의 한 걸음이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시작이 될 것이다.
우도해변
KT&G 경남본부와 허브봄이 함께하는 2025년 두번째 우도해변 정화활동입니다. 우리의 반려해변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을 더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강남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도로, 강남 ONE팀(강남 및 서초지역 16개 공공기관 ESG 활동 협의체) 협업해서 EM흙공던지기, 쓰레기 줍기등을 통해 하천의 수질 및 환경개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양 수질 보호 및 생물다양성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표선 해안가
표선 해변 플로깅
감지해변
감지해변의 쓰레기를 주울것입니다
화순금모래해수욕장
발전본부 인근 해변 정화활동
장포리해변
KT&G RND 본부, 장포리해변 2회차 정화활동 함께해요!
환호해변
번개 해봄 6차 진행 계획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반복적인 해봄 활동은 지나가는 누군가에겐 바다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자극이 될 것이며, 참여하는 해봄 크루들은 출근길 바다에서 우리가 활동한 깨끗한 바다를 보며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꿈마을학교 해봄 크루들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의 해변이지만 포항의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큰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바다에서 함께 번개 해봄 활동 어떤가요?
경기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945-41 · 청년스튜디오해랑(오이코스)
고온이 해변을 처음 찾았을 때, 사실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일단 안양에서 가깝다는 점이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몇 번을 방문하면서 조금씩 정이 생겼습니다. 처음 날은 회색빛 하늘 아래 다소 우울한 느낌의 바다였지만, 함께한 9명의 청년들과 플로깅을 하며 점점 애착있는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낚시 관련 쓰레기, 유리조각, 작은 플라스틱들, 틈새에 낀 생활 쓰레기까지 다양했고, 일부 구역에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버린 듯한 쓰레기 더미도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며 ‘왜 바다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바다를 더럽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이야말로 그 공간을 가장 아껴야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고온이 해변은 지역 주민의 재방문율이 높은 해변입니다. 저희는 이곳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주민들이 “내가 지키는 해변”으로 느껴지길 바랍니다. 담배꽁초, 낚시 쓰레기처럼 이용자 스스로가 줄이려 노력하는 문화가 자리잡는다면, 이곳은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해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 P.A.R.K.파크
지하철역을 출발해 광안리 해변으로 향하는 길목에서부터 이미 놀라웠습니다. 해변으로 가는 길 곳곳마다 버려진 플라스틱 컵, 담배꽁초, 음료수 병이 눈에 띄었기 때문입니다. 해변에 도착했을 때 겉보기엔 깨끗해 보여 잠시 안심했지만, 도로와 해변 사이 길가에는 옷가지와 술병 등 다양한 쓰레기가 쌓여 있었습니다. 관광지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쓰레기를 마주하니 “이번엔 정말 열심히 해보자”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활동을 마친 뒤 깨달은 건, 바다를 위협하는 것은 거대한 해양 쓰레기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무심히 버려지는 작은 쓰레기들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일회용 컵, 담배꽁초, 플라스틱 조각들이 쌓여 결국 바다를 아프게 한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며, 앞으로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저희 파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광안리와 오륙도 해변이 다시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넘어, 작은 쓰레기 하나도 무심히 버리지 않는 문화와 인식이 자리잡는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로깅을 이어가며 해변 곳곳의 오염이 점차 줄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갯벌 생물과 해양 생태가 다시 활기를 되찾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동 485-1 · 꿈마을학교
꿈마을학교 씨피엔스Seapiens 탐험대팀- 포항 환호해변의 쓰레기 여정 우리 크루의 ‘나만의 장소’는 환호해변입니다. 도심 속에서도 바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아이들과 반려견들이 함께 뛰놀고, 바람이 기억을 남기는 장소입니다. 그 아름다움 뒤엔 날씨에 따라 다양하게 밀려오는 플라스틱과 폐어구, 그리고 무심히 버려진 생활쓰레기가 있습니다. 씨피엔스 탐험대는 이곳에서 “도심내 쓰레기와 바다가 품은 흔적”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이곳을 단순한 청소의 대상이 아니라, 배움의 터전이자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호해변을 지키는 일은 결국 ‘우리의 애착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즉 사람과 자연이 함께 존재할 수 있는 방식을 배우는 여정이 됩니다. 이 마음으로 우리는 매번 해변을 걸으며 묻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손끝은 작지만, 그 속에는 ‘나의 애착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우리가 환호해변을 지키고 난 뒤, 그곳이 단지 ‘깨끗한 장소’로만 남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가 꿈꾸는 변화는 환경의 정화가 아니라, 마음의 회복입니다.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하고, 이야기로 나누며, ‘환경 감수성’이 자라는 현장 교실이 되기를 바랍니다.
경기 시흥시 정왕동 2202-4 · 아라
오이도 해변을 처음 찾았을 때, 바다의 푸른빛과 반짝이는 파도가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줬어요. 도시 속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처럼 느껴졌죠. 하지만 그 아름다움 뒤에는 예상보다 많은 해양 쓰레기가 쌓여 있었어요. 파도에 밀려온 플라스틱 조각, 음료수 캔, 그리고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포장 쓰레기들이 해변을 덮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곧 ‘이 바다의 일부 생명들은 이 속에서 살아가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쓰레기 사이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이곳이 단순한 휴식의 장소가 아니라 수많은 생명들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그날 이후로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바다가, 생명에게는 안전한 바다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오이도 해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저희는 오이도 해변이 다시 ‘깨끗하고 숨 쉬는 바다’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 단순히 쓰레기가 치워진 공간이 아니라, 해양 생물들이 안전하게 살아가고 사람들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장소로 회복되기를 꿈꿉니다. 바다를 찾는 이들이 잠시 머물며 위로를 얻고, 스스로도 그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10 · 울산미래공생연구소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처음 대왕암 공원을 만난 것은 모니터링 사업을 하기 전 울산만 종주를 할 때였는데 너무 아름다원서 방어진 끝인 꽃바위까지 걸어야 하는 일정이었는데, 일정을 변경하여 대왕암 공원만 뱅글뱅글 몇 번이나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된 소나무숲, 몽돌이 많은 해안에서 대왕암을 바라보는 풍경, 저 멀리 떠 있는 배들, 조금 더 멀리 보이는 슬도까지, 바다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미적 요소를 갖춘 곳이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더 이상 바닷가에서 죽은 새를, 낚시 바늘을 문 채 죽어있는 물고기를 보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쓰레기는 되가져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더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귀포시
표선 바다가 오늘도 속상입니다. "작은 컵 하나가 내 친구를 살릴 수 있어요." 이 캠페인은 우리 호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텀블러 사용으로 시작하는 바다 지킴이 모임입니다. 마고에서는 텀블러를 들고 오면 커피 종류가 50% 할인되고, 혼디 휴게공간에서는 종이컵을 없애, 우리의 한 잔이 바로 해양 쓰레기 감소로 이어집니다. 우리만의 작은 실천이 바다를 살리는 행동이 됩니다. 텀블러를 들고 표선 바다 보노보노가 되어 오늘도 표선 바다를 지키는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만성리 검은모래해수욕장
남항진해변
우리 일상, 가까운 거주지에서 진행하는 해변정화활동. - 해변플로깅
방아머리해변
방아머리 해변을 중심으로 데이터플로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거주지 근처 및 관심 해변의 정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