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해수욕장
즐거운 플로깅~ 재밌는 플로깅~!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주울 예정입니다.
영종진해변
관광객이 많은 영종진해변 정화에 힘쓰며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환경정화활동을 함께합시다 ????
오이도해변
지난 1차 오이도 플로깅 활동이 많은 의미를 남겨 이번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적인 2차 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 오이도는 아름다운 바다 경관으로 유명하지만, 관광객이 많아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다. 이번 활동에서는 해안 산책로와 갯벌 주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캔,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 생활 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이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쓰레기의 종류와 발생 위치를 기록하고 어떤 쓰레기가 가장 많이 발견되는지 분석해보려 한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재활용이나 자원순환의 필요성도 함께 생각해볼 계획이다. 활동 전에는 팀원들과 함께 쓰레기 밀집 구역을 조사하고 안전한 동선을 계획한다. 활동 중에는 해안가가 미끄럽기 때문에 반드시 장갑과 집게를 사용하고, 2인 1조로 움직이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수거가 끝난 뒤에는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하여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고, 짧은 피드백 시간을 통해 개선점과 느낀 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플로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작지만 지속 가능한 실천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어달항해변
해변정화 및 플로깅
궁평리해변
태종대 태원 자갈마당
이번 봉사활동은 태종대 일대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자갈마당의 자연 생태를 보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참여자들이 해양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보전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정화활동에 방문했던 해변을 다시 한 번 방문해보며 하루 간의 변화를 체감하고 정화활동을 이어갑니다
이번 오이도 해안 플로깅 3차 활동은 지난 두 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1·2차 활동에서 쓰레기 분포와 주요 발생 지점을 파악한 만큼, 이번에는 쓰레기 재발생을 줄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플로깅을 계획하고 있다.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현장에서 발견되는 쓰레기의 유형과 개수를 기록하여 데이터로 남기고, 이를 토대로 오이도 해안의 쓰레기 문제를 시각화할 예정이다. 활동 전에는 팀원들과 함께 사전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역할을 분담하고, 안전수칙을 다시 점검한다. 활동 중에는 해안가 주변의 관광객들에게 플로깅의 의미를 알리는 짧은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알리는 문구가 적힌 리플렛을 배포하거나, 팀원들이 직접 만든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의 작은 실천을 계획하고 있다. 활동 후에는 수거한 쓰레기를 분류하여 자원순환이 가능한 품목을 따로 모으고, 전체 수거량과 주요 오염원을 정리해 기록으로 남긴다. 이번 3차 플로깅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우리가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함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다.
처음 가는 부원들과 함께 진행되는 플로깅으로 저번 보다 많은 인원이 함께 가요! 이번에도 해변 플로깅 깨끗하게 진행해봐요
송림해변
연간회원 가족과 함께하는 반려해변 활경정화
마시안해변
어린 학생들과 동행하여 활동의 마무리를 알차게 진행하고 싶습니다.
서천군
국립생태원 연간회원을 위한 캠페인으로, 바다에서 주은 바다유리로 만든 소원병과 폐박스 환경 메시티 피켓을 만들어서 반려해변에서 모두에게 보여줄 거에요
용담해변
용두암해변 입수 수중정화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기상악화시 해변정화 활동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아머리해변
- 10:20 방아머리 해변 집결 - 10:30 케어씨(플로깅데이터웹앱) 사용법 안내 - 10:40 해변정화활동 - 12:00 마무리
광안리 해수욕장
이번엔 저희가 다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돌아가 마지막 4회차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지난 번 오륙도 승두말 해변에서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플로깅 후에도 손이 더 필요한 구역이 많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희는 처음 플로깅을 진행했던 광안리 해변으로 돌아가 광안리 해변의 길가, 모래사장 틈새, 산책로 옆 자잘한 쓰레기까지 놓치지 않고 수거하며, 바다와 이 공간을 더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여수시
11월 여수시 용섬 활동은 가을·초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북서풍과 파고 영향으로 해류가 바뀌면서, 섬 해안에 대량의 해양쓰레기가 한꺼번에 적치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했습니다. 특히 용섬은 상시 인력이 상주해 관리하기 어려운 구간이 많아, 한 번 쌓인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기 쉬워 “시즌 종료 전, 집중 정화로 누적을 끊어내자”는 목표로 추진했습니다. 이번 활동의 목표는 첫째, 용섬 해안선에 적치된 쓰레기를 가시적으로 감축하는 것, 둘째, 현장에서 확인되는 쓰레기 유형(폐플라스틱/생활쓰레기/폐어구 등)을 분류·기록해 이후 정화 전략과 협업 확대의 근거로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참여자분들께는 안전수칙과 작업 구역을 먼저 공유한 뒤 구역별 수거를 진행했고, 수거 후에는 유형별로 정리해 총 약 7,400L 규모의 수거 성과를 목표로 마무리했습니다.
표선해수욕장
표선 해변 정화 플로깅
을왕리해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을왕리 해수욕장을 저희 손으로 직접 아름답게 가꾸고자 합니다
10시반으로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오베크루들과 함께 아름다운 서해 을왕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요. 을왕리는 탄피와 담배꽁초 등 육지애거 만들어진 쓰레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해변 외에도 바닷가 넘어 이어지는 길을 따라 바위와 사이에 해양쓰레기도 왕왕 볼 수 있으니, 함께 정리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