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원적로 2-8 · 로그헌터스
우리가 복원하고 싶은 곳은 신둔초등학교 주변 빌라와 상가 골목길입니다. 이곳은 저희가 학교를 오가며 매일 지나치는 생활 공간이자 친구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사 먹거나 태권도 학원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머무는 장소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익숙한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바닥에 담배꽁초가 빼곡히 쌓여 있고 편의점과 상가 앞에는 포장지와 일회용 컵이나 음료수 빨대 같은 쓰레기들이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었습니다. 좁은 골목길이라 쓰레기가 쌓이면 냄새가 나고 학생들이 지나다니기에도 불편하고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 길은 학교생활과 일상의 일부이자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곳을 깨끗하고 안전한 길로 바꾸고 싶습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학교 주변 빌라 골목길과 상가 길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바뀌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가 늘 쌓여 있지만 꾸준한 플로깅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지나다닐 수 있는 깨끗한 길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생활 공간이기에 깨끗한 길로 변하면 아이들이 쓰레기를 자연스럽게 줄이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여수시
반려해변 활동 홍보 및 만성리검은모래해변 엽서& 수산폐기물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 나눔
맷돌포 해안공원
KT&G충청본부와 이타서울의 두번째 반려해변 활동입니다!
마시안해변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 90-1 · 그린스텝
저희의 장소는 대구국제고등학교 인근에 있는 도남천입니다. 산책하며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 때문에 물이 탁해지고, 하천 주변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끼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저희 그린스텝은 이 하천을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리고자 합니다. 깨끗한 물과 안전한 생태 환경을 회복하여, 작은 실천을 통해 ‘대구 북구 도남천'에도 다시 자연의 생기와 평화가 흐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 활동으로 바라는 변화] 복원 활동이 끝난 후에는, 도남천이 다시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공간으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 오리와 길고양이 등 하천 주변 생명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건강한 생태 환경이 조성되고,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앞으로는 쓰레기 없는 지속 가능한 하천으로, 모두가 아끼고 지켜야 할 소중한 장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용두 해수욕장
선녀바위해변
이타서울이 이번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 선녀바위해변에서 해변정화를 진행합니다! ✔️ 해변 정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 플로깅이 하고 싶지만 망설였던 분 모두 모두 9월 20일 인천 선녀바위 해변에서 함께해요! ????왜 선녀바위 해변일까요? ✔️ 도심 쓰레기 유입지 : 하천과 맞닿아 있어 생활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드는 곳 ✔️ 어업 쓰레기 발생지 : 어망·밧줄·장갑 등이 갯벌과 바위에 박혀 발견되는 곳 선녀바위해변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막고 더 맑은 해변을 함께 만들어가요????
서귀포시
제주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인 성산일출봉은 매일 새 희망을 품은 빛으로 바다를 비춥니다. 하지만 그 빛 아래, 파도에 떠밀려온 해양쓰레기와 플라스틱 잔해는 우리의 아름다운 해안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일출처럼 다시 빛나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빛나는 일출, 빛나는 연안정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정화활동을 넘어, 바다를 아끼고 지키는 빛의 행동으로서의 참여를 의미합니다. 각자의 작은 손길이 모여 바다를 다시 반짝이게 하는, 그 순간 우리 모두는 ‘바다의 빛’이 됩니다.
완도군
섬즈업 무인도 정화활동 (대화도)
서산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서 숨탄것들 기획 활동을 진행했어요
서천군
연안정화의날 정화활동 및 캠페인 활동
남구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서 지역의 청소년과 부모님들이 참여하여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BLUER THE FUTUTRE, 의 의미로 미래를 더 푸르게 만들자는 캠페인입니다. 해양쓰레기 및 일상 속 쓰레기를 함께 치우고자 회사에서 1달동안 진행하며, 일반인 및 임직원 대상 SNS 기반 비대면으로 쓰레기를 줍고 추후 회사 웹진 및 SNS에 인증 가능합니다.
중구
아직도 도심속에서만 플로깅을 하시나요? 여러분들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값진 환경 활동을 함께 하고자 전국의 테토남녀들을 모집합니다. UNEP 지정,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은 국제 연안 정화의 날입니다. 2030기후클럽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여, 도시에서는 느껴보지 못할 최고의 플로깅 경험을 제공합니다. 해안 정화 활동은 다릅니다. 거대한 부표부터, 그물, 출처를 알 수 없는 폐기물, 유리 조각과 플라스틱 등 바다가 품을 수 없는 다양한 쓰레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런 거친 활동을 함께 부수고 나아가, 진정한 기후클러버로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용유도해변에 2년 전 방문하여 쓰레기를 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시민들과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데이터 플로깅을 함께 할 생각에 기쁩니다!
포항시 북구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포스코해양지킴이봉사단과 포스코휴먼스 옹달샘 봉사단이 함께하는 해안환경정화와 캠페인 활동입니다.
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을 전체적으로 돌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할 예정입니다.
방아머리해변
동아리 부원들에게 해봄크루 활동을 소개하기 전, 크루원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플로깅 동선과 쓰레기 분포를 점검하고, 안전 및 주의사항을 미리 체크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동아리 부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오이도해변
저희는 오이도 바닷가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먼저 장갑과 집게, 쓰레기봉투를 준비해 2명씩 구역을 나누어 활동할 예정입니다. 오이도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많은 쓰레기가 발생한다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이도로 저희의 정화 구역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바닷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어망 조각, 음료 캔과 같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에서는 담배꽁초나 일회용 컵처럼 작은 쓰레기까지 놓치지 않고 모으려고 합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수거한 쓰레기를 종류별로 분리해 정리하고, 어떤 쓰레기가 가장 많았는지 기록하여 이후 활동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덕산해수욕장
바다해적 아무르불가사리 집중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