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해변
누군가는 출근길을, 누군가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오늘. 우리는 “함께”라는 이름으로, 해안을 정화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루를 여는 첫 걸음을 지구를 위한 약속으로 시작한다면, 그것이 바로 "번개 해봄 프로젝트"의 의미입니다. 번개처럼 갑작스럽지만, 당신의 한 걸음이 바다를 지키는 번개가 됩니다. “오늘, 윤슬이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당신도 반짝여 볼래요?”
무녀도해변
격포해수욕장 반려해변 정화활동
만성리 검은모래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리 해변은 부산을 대표하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용객이 많은 만큼 해변에는 쓰레기가 쌓이며 정화 활동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플로깅을 통해 직접 해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영일대해수욕장
[해솔길라잡이, 출항!]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이지만, 그만큼 쌓여가는 쓰레기 문제로 정화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번 활동에서 우리는 직접 해변에 나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해솔길라잡이의 첫 여정은 완벽하진 않더라도, 일단 부딪혀보는 것에 의미를 두고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보면서 바다 정화의 필요성과 우리 역할을 몸소 느끼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가마미해수욕장
궁평리해변
강릉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국제연안정화의 날’입니다. 이 날은 전 세계 시민들이 동시에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며 바다 생태계를 지키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입니다. 강릉시는 아름다운 해변이 많은 도시입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늘어나며 바다에 남겨지는 쓰레기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해변정화 활동 ‘클린웨이브 강릉’을 기획했습니다. 깨끗한 바다를 향한 작은 손길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드는 ‘파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을왕리해변
비치클린이 처음인 2030들과 함께 첫 비치클린을 인천의 대표해변인 을왕리에서 해보려고 합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탁트인 바다와 하늘을 만끽하며 처음 만나는 서로의 안부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한섬해변
해변 정화 활동 : 폭죽 탄피, 담배꽁초, 씨글라스 등 작은 잔해 중심 수거 환경 캠페인 : 또래 청소년·가족과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하평해변
목도주변 해변
소금막해변
표선 해변 플로깅
이호해수욕장
이호동에서 물질하는 해녀 이유정입니다. 함께 이호동 정화 이야기를 들으며 정화 활동을 하실 분들은 모여서 이야기 나누며 정화 활동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모여라 !!
하나개 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유원지를 중심으로 플로깅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강문해변
강원 지역 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과 환경을 사랑하는 기후클럽분들이 함께 모여 비치코밍을 진행합니다.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가를 지키고 여름 여행객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들을 모니터링하며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용 릴스 제작도 함께 해요!
주전몽돌해변
표선해수욕장
목포해양대학교 앞바다
영산강을 방류하게 되면 가장 많이 쓰레기가 떠내려오는 목포 앞바다를 정화 활동지로 설정 후 크루들과 함께 1시간 동안 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정화 진행 후 수거한 쓰레기 처리, 인증 사진 촬영 예정이며 깨끗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