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화의 날] 매일 지나치던 길에서 시작하는 지구를 위한 다정한 실천](https://kywa.ita.city/wcd26/walk.jpg)
[세계 정화의 날] 매일 지나치던 길에서 시작하는 지구를 위한 다정한 실천
매일 무심코 지나치던 길을 둘러보며 쓰레기를 줍는 일, 그 다정한 발걸음이 지구의 내일을 바꿉니다.
오는 2026년 9월 20일(일) 「세계 정화의 날(World Cleanup Day)」을 맞아, 전 세계 시민과 발맞추어 우리 동네를 치우는 뜻깊은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상 속 어디서나 부담 없이 거창한 준비물이나 특별한 장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집 앞 골목길부터 자주 거닐던 하천변, 해변까지 눈에 띄는 쓰레기를 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혼자 가볍게 시작해도 좋고, 이웃과 함께 온기를 나누며 데이터플로깅에 나서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우리가 주운 캔과 페트병, 담배꽁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겨 주세요. 나의 작은 실천이 지도 위의 데이터로 쌓여, 다음에 어디를 먼저 치워야 할지 알려 주는 길잡이가 됩니다. 다채로운 참여 방식 개인·소모임 참여 — 이미 열려 있는 동네 모임에 가볍게 동참합니다. 모임 개설 — 소속 그룹이나 단체의 이름으로 직접 이웃을 모읍니다. 온라인 팀 챌린지 — 각자의 자리에서 주운 성과를 모아 공동의 목표를 달성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연대 올해 캠페인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합니다. 청소년이라면 이번 기회에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활동과 연계해 뜻깊은 봉사 성취 기록을 남겨 보세요. 포상제 연계 참여 방법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 이타시티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월 20일은 하루의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작지만 확실한 실천이 일상의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이어지는, 기분 좋은 시작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