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플로깅 줍픽
렌즈로 한 번, 손으로 한 번 — 골목을 두 번 아껴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이 활동은 개인 기록이 자동으로 세어지지 않아서 참가자 수로 목표를 세워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카메라를 들고 골목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쓰레기를 줍고, 짧은 글로 남기는 출사 플로깅이에요. 줍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 찍고 기록한 시선이 모여 연말 사진전이 되면, 골목을 아끼는 문화가 동네 밖으로 퍼져요. 잘 찍힌 골목 사진 한 장은 "이 골목이 사랑받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예요.
폰 카메라로도 충분해요. 동네 골목·시장·하천변 어디든 코스가 되고, 계절·시간대별 같은 골목 재촬영(비포·애프터)도 좋은 변형이에요. 모임의 사진을 모아 동네 사진전·SNS 아카이브·달력 제작으로 확장할 수 있어요. 사진 선별·보정·전시 준비는 PC 기여로도 가능해요.
지난 출사 플로깅 줍픽 모임
이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