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시간 가능
동네 데이터플로깅
걸으며 줍고, 그 자리를 데이터로 남겨요
혼자 바로 시작하기
모임 없이 지금 혼자 기록해요. 기록은 그대로 내 활동으로 쌓여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기간을 정해 두면 각자 활동한 것이 팀 목표로 함께 쌓여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에요.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에서 왔고,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와 조깅을 합친 말이에요. 이타시티에서는 여기에 하나를 더해요. 어디서 무엇을 몇 개 주웠는지를 그 자리에서 앱에 남기는 것이에요. 기록이 있으면 달라지는 것이 있어요. 「우리 동네는 쓰레기가 많다」는 말로는 아무것도 바꾸기 어렵지만, 「이 골목에 담배꽁초가 석 달째 가장 많다」는 손댈 수 있는 문제가 돼요. 담배꽁초 필터는 플라스틱이라 자연에서 사라지는 데 10년이 넘게 걸려요. 지금까지 8만 번이 넘는 활동이 쌓였고 2만 명이 참여했어요. 활동 시간은 1365 봉사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어요.
동네 산책길·공원·골목 어디든 좋아요. 하천·저수지는 별도 시드인 「하천 정화」에서, 해변은 「해변 정화」에서 진행해요. 인원과 시간은 자유롭게 정하고, 사진 인증만 정확히 남기면 돼요.
이런 분들께 권해요
- 산책이나 달리기를 이미 하고 계신 분
- 봉사시간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
- 동아리나 회사 팀으로 한 번 해 보고 싶은 분
- 우리 동네 쓰레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셨던 분
- 혼자 할 수 있는 봉사를 찾고 계신 분
1회에 보통 두 시간쯤 걸려요. 기록으로 남은 평균이 2시간 15분이에요. 더 짧게 하셔도 괜찮아요. 봉사시간은 10분부터 인정되고 하루에 최대 두 시간까지 쌓여요.
지난 동네 데이터플로깅 모임
이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