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입양제
내가 심은 묘목, 1년 뒤 살아 있는지 확인해요
모임장이 되어 모집하기
날짜·장소를 정해 사람을 모아요. 모임은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 내가 그룹장인 그룹을 고르면 돼요.
챌린지 열기
한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돼요. 이 활동은 개인 기록이 자동으로 세어지지 않아서 참가자 수로 목표를 세워요. 챌린지도 그룹 이름으로 열어요.
심고 끝나면 묘목은 죽기 쉬워요. 한 사람이 한 그루를 1년간 입양해 분기마다 사진 1장과 위치를 남기면, 살아남은 묘목의 비율이 OECM(자연공존지역) 인증의 근거 자료가 돼요. 영덕 희망 심기 379명과 함께 시작해요.
식재 봉사단·학교·기업·산악회 어디든 할 수 있어요. GPS 위치와 분기별 사진 1장이면 충분해요. 산림조합·산림청 협조가 있으면 심은 위치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요.
지난 묘목 입양제 모임
이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어요












